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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去受賞作

Hakbong Award

鶴峰賞の概要

鶴峰賞は在日同胞の実業家であった故 鶴峰 李基鶴先生(1928~2012)の哲学と理念を称え、その大切な想いを継承するためにつくられた賞です。また、生きる分かち合いの人生を追求しながら、差別のない社会、機会の均等、人間の尊厳を何よりも大切にした鶴峰先生の意を受けて創設されました。ソウル大学法科大学主管で鶴峰賞は論文・論壇部門、法学論文部門、メディア報道部門に分けて、毎年一回授賞式が開かれています。ソウル大学日本研究所では毎年日韓関係に関するメディア報道部門の受賞者を推薦しています。
회차 수상자 대상보도명 열람링크

제10회

(2025년)

우수상

이명덕·이소정·김효준·황정연

(BTN불교TV PD, 작가, 촬영감독)

돌아온 관월당 100년의 문을 열다 열람 링크
우수상

오예진·맹서현·임명희·안효진

(KBS 춘천 PD, 작가)

다큐 <교환여행 1945> 열람 링크
우수상

이시아이 쓰토무

(아사히신문 편집위원)

현장으로! 조선통신사에 거는 꿈(現場へ!朝鮮通信使にかける夢) 원문

제9회

(2024년)

대상 서현정, 고경석, 남보라, 양승준, 이상무, 김경준, 신은별, 김형준, 문재연
(한국일보 기자)
한일 맞서다 마주서다: 새로운 기로에 선 한일관계 원문
우수상 키노시타 다이스케
(도쿄신문 전 서울지국 특파원)
日韓つなぐ日本人ミュージシャンソウルに移住しロック伝道、日本歌謡の紹介も 외 7 원문
제8회 (2023년) 대상 나리카와 아야
(칼럼니스트, 동국대학교 일본연구소 연구원)
중앙선데이 “나리카와 아야의 ‘일본 뚫어보기’”, 리더스 프리즘 기고 등 학봉상 대상기간(2022. 9. 1. ~ 2023. 8. 31.) 내 한일관계 관련 기고 기사 원문
우수상 홍수현, 김승범
(제주 MBC 취재기자/영상기자)
[연속 기획] 제주-오사카 연락선 취항 100년 (총 8편) (최초 보도 기준 2023. 6. 5.) 원문
제7회 (2022년) 대상 박종언 기자
(마인드포스트)
약함의 연대로 한일 관계를 재설계하다 [한일관계 기획기사] 원문
우수상 서태교 기자
(뉴스탠스/The New Stance)
「日本」に自意識過剰、韓国大統領選を報じる日本メディアの姿勢に疑問 (2021년 10월 12일 자) 외 학봉상 대상기간(2021. 9. 1. ~ 2022. 8. 31.)내 한일관계 관련 뉴스탠스 및 야후재팬 기고 기사 원문
제6회 (2021년) 대상 동아일보 박형준(국제부 도쿄지국장), 김범석(국제부 도쿄특파원), 이헌재(스포츠부 차장), 장택동(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동아일보&아사히신문, "내가 기억하는 한국-일본"

원문

(한국어)

아사히신문 소노야마 후미아키(국제보도부 차장), 시미즈 다이스케(국제보도부 기자), 오부 도시야(국제보도부 기자), 나카노 아키라(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원문

(일본어)

특별상 호리야마 아키코
(마이니치 신문 서울지국장)
마이니치 신문, “위안부 문제 30년의 일본외교 명예회복의 원점으로 돌아가서(慰安婦問題 30年の日本外交 名誉回復の原点に返って)” 원문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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