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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강좌

Public Lecture Series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에서는 일본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연구진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는 시민강좌 개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서 실시간 줌 회의를 통한 강좌는 물론, 완성도 높은 동영상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와 한일관계의 냉각 상태가 겹친 상황인 만큼 한일 양국민의 실생활 정보에서 서로에게 유익한 대중강연 콘텐츠를 연구 개발할 필요성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시민강좌

2020년 가을,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에서는 서울특별시 금천구청에 시민강좌 개설에 관한 의사를 타진하였습니다. 구청의 공감과 전폭적 협력을 바탕으로 본 연구소 연구진이 공동 집필한 도서 『난감한 이웃 일본을 이해하기 위한 여섯 가지 시선』의 내용을 기초로 하는 강좌를 총 6회 개설하였습니다. 다만 코로나19 상황 악화로 인해 강의는 전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금천구청 시민강좌 (2020년)

순번일시강의 내용강사
1

2020.11.23.

오타쿠로 들여다보는 일본의 마음 김효진
(일본연구소 교수)
2

2020.11.30.

한류와 혐한: 더 좋은 것과 더 나쁜 것 조관자
(일본연구소 교수)
3

2020.12.07.

미디어와 사회운동을 통해 본 일본 정지희
(일본연구소 교수)
4

2020.12.14.

일본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역사 이은경
(일본연구소 교수)
5

2020.12.21.

일본 문학과 '애매한' 일본인 :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가와바타 야스나리를 중심으로 서동주
(일본연구소 교수)
6

2020.12.28.

일본의 보수화 우경화와 헌법 개정 가능성 남기정
(일본연구소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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