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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연구 특별조사팀

Area Studies Special Research

동일본 대진재와 사회변동팀

개 요 본 연구에서는 3.11 동일본 대지진 이후 나타나는 일본사회의 변화에 대한 총체적 연구를 진행하고자 하며, 현재 일본사회의 중대한 시의적 문제에 학술적 대응을 위해 구성된 특별기획 연구팀이다. 동일본대진재를 전후 일본사회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역사적 사건으로 인식하고, 대진재 이후 지진 복구 및 부흥 과정에서 나타나고 있는 일본인들의 의식변화, 일상생활의 구조변화, 시민사회 및 지역사회의 변화, 시민·사회조직의 대응 양상, 원전문제 등 일본의 생활세계 전반에 걸친 변화에 대해서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지식의 축적을 도모한다. 특히 피재지에 대한 현지조사를 통해 실질적인 문제와 사회변동의 실체를 고찰하고자한다. 동일본대진재는 일본사회에서 장기간에 걸쳐 심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장기적인 연구계획을 수립하여 향후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융복합 연구를 지향하고자 한다.
연구기간 2011년 3월 11일 ~ 2013년 8월
연구책임자 권숙인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인류학과 교수)
간 사 조아라 (서울대 일본연구소 HK연구교수)
연구참여자 임채성 (서울대 일본연구소 HK교수)
서동주 (서울대 일본연구소 HK연구교수)
이강원 (서울대 비교문화연구소 연구원)
김은혜 (서울대 사회학과 박사)
이호상 (국토연구원 국토정보연구본부 책임연구원)
조 교 사카자키 모토히코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박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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