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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수상작

Hakbong Award

학봉 한일저널리즘상

현장의 저널리즘, 미래의 연대
치열한 현장의 보도를 추천해 주세요.
한일을 잇는 저널리즘에 응모하세요.
의미 있는 보도를 함께 발굴합니다.

#상호이해 #공론장 #평화 #협력
#역사 #안보 #경제 #환경 #인권
2026년도 학봉 한일저널리즘상 추천 
[[ https://forms.gle/Wx1NFwADA5fBodUp7 ]]

회차 수상자 대상보도명 열람링크

제10회

(2025년)

우수상

이명덕·이소정·김효준·황정연

(BTN불교TV PD, 작가, 촬영감독)

돌아온 관월당 100년의 문을 열다 열람 링크
우수상

오예진·맹서현·임명희·안효진

(KBS 춘천 PD, 작가)

다큐 <교환여행 1945> 열람 링크
우수상

이시아이 쓰토무

(아사히신문 편집위원)

현장으로! 조선통신사에 거는 꿈(現場へ!朝鮮通信使にかける夢) 원문

제9회

(2024년)

대상 서현정, 고경석, 남보라, 양승준, 이상무, 김경준, 신은별, 김형준, 문재연
(한국일보 기자)
한일 맞서다 마주서다: 새로운 기로에 선 한일관계 원문
우수상 키노시타 다이스케
(도쿄신문 전 서울지국 특파원)
日韓つなぐ日本人ミュージシャンソウルに移住しロック伝道、日本歌謡の紹介も 외 7 원문
제8회 (2023년) 대상 나리카와 아야
(칼럼니스트, 동국대학교 일본연구소 연구원)
중앙선데이 “나리카와 아야의 ‘일본 뚫어보기’”, 리더스 프리즘 기고 등 학봉상 대상기간(2022. 9. 1. ~ 2023. 8. 31.) 내 한일관계 관련 기고 기사 원문
우수상 홍수현, 김승범
(제주 MBC 취재기자/영상기자)
[연속 기획] 제주-오사카 연락선 취항 100년 (총 8편) (최초 보도 기준 2023. 6. 5.) 원문
제7회 (2022년) 대상 박종언 기자
(마인드포스트)
약함의 연대로 한일 관계를 재설계하다 [한일관계 기획기사] 원문
우수상 서태교 기자
(뉴스탠스/The New Stance)
「日本」に自意識過剰、韓国大統領選を報じる日本メディアの姿勢に疑問 (2021년 10월 12일 자) 외 학봉상 대상기간(2021. 9. 1. ~ 2022. 8. 31.)내 한일관계 관련 뉴스탠스 및 야후재팬 기고 기사 원문
제6회 (2021년) 특별상 호리야마 아키코
(마이니치 신문 서울지국장)
마이니치 신문, “위안부 문제 30년의 일본외교 명예회복의 원점으로 돌아가서(慰安婦問題 30年の日本外交 名誉回復の原点に返って)” 원문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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