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지마 아즈사(中島梓)와 『JUNE』 의 시대: '야오이' 평론을 중심으로 (발표: 김효진, 토론: 박수정)
세기말, '갸루'가 있는 풍경: 일그러진 대타자에 대하여 (발표: 심희찬, 토론: 김도형)
재일조선인 여성들의 '중얼거림'과 2세들의 '청취'에 대하여: 영화 『HARUKO』와 종추월 시에 나타난 '어머니'들을 중심으로 (발표: 박지희, 토론: 조수일)
'매춘' 개념 재고찰: 행위주체 '리리'를 사례로 (발표: 허지향, 토론: 김항)
초조한 남성(성)과 현대 일본 여성의 표상 (발표: 허민, 토론: 홍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