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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비평 워크숍] “중국의 부상과 일본”정보
제목 [일본비평 워크숍] “중국의 부상과 일본”
주최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일시 2011년 10월 29일 (토) 14:00-17:00
장소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140동) GL룸
설명
서울대 일본연구소 일본비평 편집위원회는 “중국의 부상과 일본”이라는 주제로 6호의 특집을 기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토론의 장으로서 학술워크숍을 마련했습니다.

중국의 부상과 일본의 장기적 침체에 따라 그 국제적 위상에 역전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는 최근 중국에 대한 천차만별의 논의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인들이 최근의 국제관계의 변화를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지리적 근접성으로 인해 중일-일중관계는 한반도의 삶에 직접적이고도 심대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입니다. 따라서 중일-일중관계의 현재와 미래를 한국의 입장에서 가늠해 보는 작업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현실적 과제에 대응하여 한국 사회에 중일-일중관계에 대한 균형 잡힌 성찰의 계기를 던져 보고자 하는 이번 시도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토론의 자리를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
일정
사회 남기정(서울대 일본연구소/ 6호 책임편집자)


<제1부> 14:00~15:30

1) 손안석(가나가와대)“일본의 중국인 커뮤니티의 변화 - 노화교에서 신화교를 거쳐 중국인 코뮤니티로”

토론: 강광문(서울대)

2) 이철호(부산대)“일본의 동아시아 공동체론과 중국: 구상과 현실”

토론: 김기석(강원대)

<휴식> 15:30~15:40



<제2부> 15:40~17:00

3) 이장규·김규판(KIEP) "중국의 부상과 일본의 경제협력 전략”

토론: 임채성(일본연구소)

4) 양일모(한림대) “일본의 중국학”

토론: 정지호(경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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